하루로 담는 평생의 추억
짜릿한 당일 투어로 코모도 국립공원에서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세요. 일정이 빠듯한 여행자나 밤에는 호텔, 리조트에서 편히 쉬고 싶은 분께 딱이에요. 고속 보트를 타면 라부안바조 항구에서 공원의 대표 명소까지 한 시간 안에 도착해서, 탐험하고 트레킹하고 스노클링할 시간이 훨씬 넉넉해요.
당일 투어는 가장 기분 좋은 방식으로 오감을 채워줘요. 파다르섬 정상에 올라 전설적인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고, 코모도섬이나 린차섬에서 태고의 도마뱀 곁을 걷고, 판타이 메라의 부드러운 핑크빛 모래에 발가락을 파묻어 보세요. 단 한순간도 낭비하지 않고 하이라이트를 담도록 알차게 짠 일정이에요.
다른 여행자들과 어울리는 셰어드 오픈 투어든, 자유로운 프라이빗 스피드보트 전세든, 저희 당일 투어는 모두 올인클루시브예요. 스노클링 장비, 도시락, 물 무제한, 그리고 하루 종일 안전과 즐거움을 챙겨주는 전문 가이드까지 함께해요.
당일 투어, 이렇게 진행돼요
저희 당일 투어는 보통 오전 6시나 7시쯤 일찍 시작해요. 인파와 한낮의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예요. 여정은 작은 섬과 어촌 마을을 지나 군도를 가로지르는 멋진 항해로 시작돼요. 아침 바다는 대체로 잔잔해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바다 상황과 선택한 일정에 따라 보통 4곳에서 6곳을 둘러봐요. 청록빛 바다에서 수영할 수 있는 숨막히는 타카 마카사르 모래톱, 온순한 만타가오리 곁을 표류하듯 헤엄칠 확률이 높은 만타 포인트가 대표적인 코스예요. 마지막에는 카나와섬에 들러 느긋하게 해변을 즐긴 뒤 돌아와요.
짐은 수영복, 수건, 자외선 차단제, 모자, 선글라스, 갈아입을 옷을 넣은 작은 데이백을 추천해요. 트레킹할 계획이라면 편한 신발이나 트레킹 샌들을 신으세요. 카메라와 여분 메모리 카드도 잊지 마세요. 분명 필요할 거예요! 일정 진행, 공원 입장료(선택 추가), 항해까지 저희가 모두 챙기니 여러분은 모험에만 집중하시면 돼요.

